
: **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제58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운동본부 '여운'**은
오래도록 외대에 여운을 남기겠다는 목표와 소망을 중의적 의미로 풀어냈습니다.
현재 외대의 상황은 어렵습니다. 부족한 재정, 열악한 시설, 보장받지 못한 권리 등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할 부분들이 마련되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이제는 변화해야 합니다. 역동의 시기에 **'여운'**은 외대를 긍정적으로 탈바꿈하겠습니다. 외대가 여러분들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되고, '여운'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고자 합니다.
학우분들에게 매 순간 추억이 될 수 있도록, 우리의 약속들을 실현시킬 수 있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